[표현 논란]이 대중문화계로도 번졌습니다.
인기 걸그룹 멤버 발언이 '일베식 표현이냐'를 두고 인터넷이 뜨거운데, 화면 함께 보시죠.
'중소돌의 기적'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식 표현?
'중소 아이돌의 기적'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일본인 멤버 미나미 고향 집을 찾았는데, 장롱 속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 것 같다는, 이 장면이 논란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유튜브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기 뭔가 덜컹 소리 났는데? 어 뭐야) 뒤에서 뒤에서 (무섭노)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이를 두고 부산 출신인 조국 전 대표가 "일베는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며 일베와 부산 말투 구별법을 올리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 조국 전 대표가 뜬금없이 경상도 사투리를 향해 죽창가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경상도 사람이 경상도 사투리 쓴 겁니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께서 성역이 아니라 여느 전직 대통령처럼 추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