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지역에 시간당 60mm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호우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발효시각은 오전 7시 55분입니다.
그밖에 충북 옥천과 경북 성주, 전북 무주, 경북 영천과 칠곡, 대구 중부 등에도 호우주의보가 추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더 활성화해 충청과 경북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오전까지 일부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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