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지역 해수욕장 6곳이 오늘(8일) 일제히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개장한 해수욕장은 망상과 추암, 대진 등 6곳으로, 다음 달 17일까지 41일 동안 운영됩니다.
망상해수욕장은 에어바운스와 어린이 풀장을 갖춘 가족형 해변으로 운영되고, 추암해수욕장은 야간경관을 활용한 특화 해변으로 꾸며집니다.
대진해수욕장에서는 서핑 등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고 어달해수욕장은 포토존과 감성 카페거리를 연계해 운영됩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