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서울 중구의 한 건설 현장을 찾아가 노동자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장 노동자들에게 제때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했고, 관계자들에게는 공사가 늦어지더라도 안전하게 진행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현장 노동자와 쪽방촌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 지원에도 신경을 쓰라고 지시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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