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폭염 속에 어제(12일) 하루 서울에서만 온열질환자 9명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질병관리청이 집계한 공식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5월 15일 이후 서울에서 발생한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모두 96명으로 늘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고, 현재까지 서울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