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하루 온열질환자 9명...올해 누적 피해 96명

2026.07.13 오후 09:40
AD
전국적인 폭염 속에 어제(12일) 하루 서울에서만 온열질환자 9명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질병관리청이 집계한 공식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5월 15일 이후 서울에서 발생한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모두 96명으로 늘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고, 현재까지 서울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85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