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보수 성향 인터넷 매체 발행인 허 모 씨를 지난 5월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허 씨는 김 부속실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관계가 불륜으로 의심된다는 취지의 음모론 등을 보도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허 씨와 한미일보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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