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 3세 국왕 동생인 앤 공주가 남편 티모시 로렌스 경과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해 참배했습니다.
앤 공주는 붉은 양귀비가 섞인 리스를 헌화하며 6·25전쟁에서 산화한 영연방 장병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습니다.
14개 나라 전몰장병 2천3백여 위를 모신 유엔기념공원에는 영연방 장병 천5백여 명이 잠들어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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