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억대 횡령 혐의' 김가네 회장 보완수사 요구

2026.07.14 오후 03:38
AD
검찰이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김용만 회장의 횡령 혐의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 9일 김 회장의 특정범죄가중법상 횡령 혐의 사건을 경찰에 돌려보냈습니다.

앞서 김 회장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회삿돈 6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김 회장은 김가네 협력업체와 식자재 납품 업체들이 본사에 장려금이나 수수료 명목으로 지급한 현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85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