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을 통해 추가세수, 세금이 많이 들어오는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여유 재원으로 취약계층, 농어민, 중소기업,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 충분히 지원한다면 양극화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이번 정책으로 양극화가 충분히 해소될 것이라고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고용 없는 성장이 한계로 지적된다는 말에 인공지능 대전환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급 단계의 인력 수요는 떨어지는 게 확실한 것 같다며 그래서 정부는 청년, 국민 어떤 분이 되든 인공지능 교육을 대대적으로 시키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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