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이천시 마장면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지만, 전신주가 쓰러져 마장면 이평리와 덕평리 일대 전기 공급이 2시간 가까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