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금천구청은 오전 한때,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니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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