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제헌절 당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집회를 찾아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에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7일) SNS에 6·3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지 한참 지났지만, 현장에서 청년들은 묵묵히 자유와 참정권을 외치고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제헌절은 헌법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국가의 약속임을 되새기는 날이라면서, 기본권과 헌법 가치는 타협할 수 없고, 그 가치를 지키는 길을 꿋꿋하게 걷겠다고 적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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