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국 독자 개발' 여객기 C919, 8월 몽골행 국제노선 첫 투입

2026.07.19 오후 05:07
이미지 확대 보기
'중국 독자 개발' 여객기 C919, 8월 몽골행 국제노선 첫 투입
AD
중국이 자체 개발한 여객기 C919가 올해 8월 베이징-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에서 첫 국제 여객 운항에 나설 예정이라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은 오는 8월 12일부터 베이징-울란바토르 노선에 C919를 투입해 매일 왕복 1편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이는 C919의 첫 정기 국제 여객 운항입니다.


중국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C919는 중국이 독자적인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최초의 여객기로, 승객 정원은 158∼192명에 항속 거리는 4,075∼5,555㎞입니다.

2015년 11월 출고된 뒤 2017년 5월 첫 비행과 시험·인증을 거쳐 2023년 첫 상업 운항에 나섰습니다.

이후 올해 4월 말 기준 중국 국내에서 4만2천 번 이상 상업 여객편에 투입됐습니다.

에어차이나는 현재 베이징과 홍콩 노선에서 C919를 하루 한 편 운항하고 있고, 현재까지 모두 12대를 인도받았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58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