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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 선거 전략?..."파당 행위" VS "늘 있었던 일"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7.20 오후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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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과 친청의 신경전이 격화된 가운데 차기 지도부에서 과반을 차지하기 위한 [수싸움]에도 불이 붙었는데요!

예비경선을 하루 앞두고 '생일 투표 가이드'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친정청래계 성향 [김어준 저장소] 등에 친정청래계 후보들의 당선을 위한 투표 전략이 올라온 겁니다.

[김영호 / 더불어민주당 의원 (KBS1 라디오 '전격시사') : 이렇게 조직적으로 한다는 것은 우리 권리당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이 보시기에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마케팅 아닌가 싶어요.]


[황명선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노골적인 파당 정치 행위를 멈춰야 합니다. 당원 주권 훼손 행위입니다. 친소 관계에 따른 심정적 지지야 언제나 있어 왔지만 이처럼 드러내 놓고 조직적으로 실행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이번만 있는 일이 아니고 늘 있었고요. 전당대회 때.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본인들이 전략을 짜는 거죠. 그런 부분까지 탓할 수는 없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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