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서 온열질환자 잇따라

2026.08.02 오후 03:00
AD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폭염 속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관람객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1일) 오후 6시쯤 2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등 열경련과 열실신 증세를 보인 환자들이 구급대의 응급조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가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현장에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관람객과 입점사 관계자들에게 시원한 공기와 응급처치가 가능한 '쿨존'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열렸습니다.

지자체와 소방 당국은 늦은 시간까지 행사가 이어지는 만큼 온열질환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