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수도권 6만 호 공급 속도...용산공원·그린벨트 풀까 [자막뉴스]

자막뉴스 2026.08.10 오전 08:08
AD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대책으로 신속한 공급에 거듭 방점을 찍었습니다.

지난 1월 발표한 수도권 6만 호 공급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추가 가용 부지도 폭넓게 살펴보겠다는 겁니다.

특히 소규모 그린벨트와 용산공원 등을 활용하기 위한 서울시 협조 필요성도 촉구했습니다.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용산공원의 경우에는 이미 1월 달에 (정부) 공급대책이 나올 때 (정부에) 제안을 한 상태였습니다. 서울시와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 주도 공급에만 매몰 된 채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규제한 결과, 선호 지역 공급이 막힌 거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민주당 황희 의원이 한 차례 제안한 뒤 거둬들인 '폐버스 청년 임시주택' 논란도 재소환하며, 공급 대책을 내놓을 역량이 없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최보윤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폐버스 개조 버스 하우스' 구상은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총체적 난국과 심각한 현실 괴리를 보여주는 기괴한 해프닝입니다.]

최근 발표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싼 공방도 계속됐습니다.

야당은 정부의 비거주 1주택 세 부담 강화 정책으로 실거주를 강요하면서 전·월세 세입자의 퇴거 공포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당은 비거주 1주택 세제 혜택 축소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9월 정기 국회 전 당정 조율로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겠단 입장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차례 '부동산 공급 마라톤 회의'를 연 정부는, 조만간 공급 대책도 발표할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정인용입니다.

영상편집|문지환
디자인|지경윤
자막뉴스|정윤주 박세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9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2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