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반도체주가 상승하며 코스피가 반등해 6,300대에 안착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1일) 0.73% 오른 6,346에 장을 마쳤습니다.
앞서 지수는 0.95% 내린 6,240으로 출발해 장중 상승 전환한 뒤 6,405선까지 올랐지만, 장 후반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이 순매수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4.13% 오른 23만 9천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 0.35% 오른 142만 5천 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0.39% 오른 858에 거래를 마치며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0.69% 내린 849로 출발한 뒤 장중 혼조세를 보였고, 장 후반 반등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했고 개인이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11일)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10일) 같은 시각과 비교해 2.4원 내린 1,416원에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