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4시 20분쯤 대구시 신무동 팔공산 중턱에 있는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작업을 하던 60대 여성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두 동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여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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