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의원들에게 마지막 한 표를 호소하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오늘(17일) SNS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대통령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는 국정 파트너로 김민석을 선택해달라며, K-황금시대로 보답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정청래 후보도 SNS를 통해 전국 대의원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라면서,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력한 개혁 당 대표 후보 정청래에게 소중한 한 표를 부탁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와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패한 사람이 승복한다면, 당이 절대 깨지는 일은 없다면서, 새로운 지도부 체제에서 당정청이 협력해 성과를 만들면 당은 또 변화해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