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 국방장관이 이르면 올해 안에 자체 제작한 탄도미사일로 러시아를 공격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장관은 미국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 가속되고 있는 만큼, 3∼6개월 안에 공격에 동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그동안 러시아 영토 깊숙한 표적을 타격하기 위해 장거리 드론과 순항미사일에 의존했지만, 속도가 느려 쉽게 요격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방산업체는 지난해 6월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