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지역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오늘(17일) 긴급회의를 열어 경남 상황을 보고받았으며, 내일 아침 거제를 포함한 수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장 대표가 경남도당에도 중앙당과의 긴밀한 소통을 당부했다며, 당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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