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아침 7시쯤 경남 거제시 고현동 일대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왕복 8차선 사거리가 멀리까지 황토색 흙탕물로 가득 찬 모습으로 일부 차량은 빠져나오지 못한 채 갇혀 있습니다.
주변 상가 1층으로도 빗물이 들이쳤는데, 제보자는 물이 점차 빠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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