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울산 반구대병원 폐업 결정에 따라 입원 환자의 전원과 퇴원을 돕기 위해 환자 보호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울주군 정신의료기관인 반구대병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환자 7명이 숨진 사실이 알려져 폐업을 결정했는데, 아직 180여 명이 입원해있습니다.
지원단은 현장에서 환자별 건강 상태와 치료 필요성, 본인과 보호자 의견을 종합해 전원·퇴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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