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기도 '김동연표 기회소득' 대폭 축소...농어민만 유지

2026.08.19 오후 03:23
AD
경기도가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김동연 전 지사의 주요 정책 사업이었던 '기회소득'을 대폭 축소하거나 폐지하기로 하고, 예술인과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을 당장 하반기부터 중단합니다.

현금성 지원의 효과 검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예술인과 체육인 지원을 끊기로 한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도 2028년까지만 유지한 뒤 사업 방향을 바꿀 방침입니다.

앞서 참여자가 몰려 리워드 지급을 중단했던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이어, 김동연 표 주요 사업들이 줄줄이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경기도는 대상 인원이 가장 많고 규모가 큰 농어민 기회소득은 추경 예산을 확보해 그대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50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46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