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에 구호 성금과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KT&G는 오늘(20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KT&G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상상펀드'를 통해 마련됐으며, 자회사인 KGC인삼공사도 피해 주민들에게 정관장 홍삼 제품 1억 원어치를 전달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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