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장직 상실형' 운명의 항소심...오세훈 "실체적 진실 밝히겠다" [현장영상+]

2026.08.21 오후 01:54
AD
[앵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이 오후 2시부터 열립니다.

앞서 오 시장 측은 명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지 않았는데도 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인정됐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는데요.

법원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오 시장이 법원에 나오는데 지난번에는 기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기자들 앞에 서서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실체적 진실을 밝혀서 무죄를 입증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항소심에서 어떤 점 위주로.

[오세훈 / 서울시장]
재판을 지켜봐주시죠.

[앵커]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 그리고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지금 2심 첫 공판이 이뤄지는 시점인데요.

실체적 진실을 밝혀서 무죄를 입증하겠다라는 기자들에 대한 답변을 함께 들으셨습니다.

관련 소식 추가로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속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51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