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당도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어제(21일) 강원도 강릉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과 중국, 북한의 입장이 복잡한 변화를 보이는 가운데 한반도 정세가 여러 가지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전당대회 기간 약속한 대로 올해 안에 미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하는 정당 외교를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위한 '정당 외교 추진단'을 바로 구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