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주말을 활용한 의정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당내 민생접촉 TF인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2일) SNS에 정치인의 '불금'은 특별하고, 민심과 당심의 거리를 줄여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모범을 보인 이훈기 의원을 TF 간사로 두고,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모두에게 개방하겠다며, 활동 결과와 소회, 민원 등을 담은 SNS 총합은 당의 매주 자산이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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