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오늘(22일) 2026년 수습기자를 선발하기 위한 필기시험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모두 611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치러져, 응시자는 고사장으로 나올 필요 없이 자신의 집에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YTN은 앞서 서류 전형에서 학력과 나이, 사진은 물론 자기소개서도 받지 않으면서 지원 문턱을 낮췄는데,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더 훌륭한 인력을 폭넓게 뽑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필기시험 통과자들은 카메라 테스트 등 실무전형을 거칠 예정이며 이후 현장 실무 평가와 임원면접을 끝으로 최종 선발되면 오는 10월 중순부터 근무하게 됩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