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낙뢰에 맞은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22일) 오후 2시 50분쯤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호 인근 도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낙뢰에 맞아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후 호흡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아산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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