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 총리 "실종 대응 가슴 아프게 생각...제도 개선 빠르게 추진"

2026.08.24 오후 02:57
AD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과 관련해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4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실종 사건 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문 의원은 실종 사건 종결에 관리자의 이중 확인을 의무화하고, 시스템 기록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변경 이력이 영구적으로 남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총리는 내부에서 검토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회의에서 경찰청 김병찬 기획조정관은 유족에게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총리는 경찰청에 전국 실종 사건 전수조사를 빈틈없이 진행하고, 사건 처리와 종결 담당자를 분리하는 등 시스템 개선에 속도를 내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2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4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