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미국 'IDEA 2026'(아이디어 이공이육) 디자인 어워드에서 6개 작품이 브론즈상과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명 디자인인 이그니스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디자인인 토드는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받았고,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과 조명 시스템 3개가 각각 브랜딩과 조명 부문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GS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iF 디자인상'과 '레드닷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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