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밤 11시쯤 경기 포천시 자작동에 있는 섬유 원단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 10여 명이 대피하고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실을 만드는 기계의 전선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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