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출 규제에 신규 주담대 역대 최대 ↓...20대만 증가

2026.08.25 오후 12:00
AD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신규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통계 작성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20대 청년층에선 오히려 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보면, 지난 2분기 주담대 신규 취급액은 지난 분기보다 2천백만 원 줄어든 2억 8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감소 폭은 지난 2013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컸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 신규 취급액이 가장 크게 줄었고,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인 20대의 경우 무주택·생애 최초 혜택 등으로 규제를 상대적으로 덜 받은 측면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천3백여만 원 줄어 전국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는데, 최근 주로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매매 거래가 이뤄진 영향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