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23회 안양스마티움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 축제는 인공지능을 핵심 주제로 로봇과 드론,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는 AI 테마존과 군 첨단장비 특별관이 운영되며, 장관상이 걸린 학생들의 로봇·코딩 경진대회도 함께 열립니다.
안양시는 관내 중고교 과학동아리 체험 부스와 이동형 천체관측버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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