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냉면과 삼계탕 등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이 일제히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달 서울 지역 평균 삼계탕 가격은 6월보다 38원 오른 1만8천192원이었습니다.
특히,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 가격 대비 56%나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냉면도 77원 오른 1만2천692원이었고, 김밥 한 줄 가격도 31원 올라 3천869원으로 올랐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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