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산업현장의 품질과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가 개막해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오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전국에서 약 7천 명이 모이는 올해 대회에는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빅데이터와 AI,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기술을 품질개선에 접목한 사례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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