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등 범여권 법제사법위원들이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를 찾아 수사·기소 분리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김승원 의원 등은 오늘(25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대검 과학수사부 존치 여부 등을 살피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은 과학수사부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넘겨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면서도, 안전장치로 교차 검증을 위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함께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