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생성형 AI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도 국가대표를 뽑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5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 간담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3년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대표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하는 게 목표입니다.
K-문샷 휴머노이드를 이끄는 여준구 프로듀서는 AI 다음은 물리 세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물리지능이고, 휴머노이드는 그 핵심 플랫폼이라며, 국가 전략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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