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11월 국민참여재판 진행

2026.08.26 오후 01:53
AD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오는 11월 국민참여재판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6일) 남 씨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오는 11월 27일과 30일 양일간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 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과 피해자 사이에 보호 감독 관계가 있었는지가 주된 쟁점이라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고, 법원은 남 씨 측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남 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 등을 이용해 제자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남 씨 측은 검찰에 형사조정 절차 회부를 요청해 합의를 시도했지만, 피해자가 거부해 불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