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TME와 합작법인 STE를 설립했습니다.
SM은 중국 베이징에 합작법인인 STE를 세우고, 대표이사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 유닛, 슈퍼주니어-M으로 활동해 온 조미를 선임했습니다.
STE는 2∼3년 내 데뷔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중국 신인 아이돌 그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오디션과 그룹 데뷔 뒤 중국 현지 매니지먼트를 주도합니다.
NCT 드림 런쥔, 웨이션브이 양양과 샤오쥔 등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들의 활동 지원에도 나섭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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