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팔 홍수 피해로 직원 6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가 긴급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합니다.
곧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인데요,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정연인 /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현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계당국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혹시 연락 두절된 직원들 외에 업데이트된 내용이 있을까요?
[정연인 /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아직까지 현재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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