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기업 160여 곳과 함께 3천 명 채용에 나섭니다.
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다음 달 1일 서부를 시작으로 8일 남부, 10일 북부, 17일 중부권역에서 차례로 채용박람회를 엽니다.
만40∼64살 중장년을 대상으로 물류와 운송, 가사·돌봄, 영업·마케팅과 AI 개발 분야 구직자를 모집하는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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