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서울이 최하위 광주를 5 대 2로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서울은 2위 울산과의 승점 차를 16점까지 벌리며 10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반면 광주는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완패를 면치 못하고 올 시즌 8무 16패로 2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제주는 전반 30분 아이아스의 헤더 선제골과, 후반 치나리와 네게바의 연속 골을 앞세워 대전을 3 대 1로 꺾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과 인천은 1 대 1로, 강원과 포항은 0 대 0으로 각각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