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강한 비가 예고되면서 경기와 강원,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 중인 곳은 전남 광주와 영남, 충청, 강원.
경기지역으로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제주, 울산을 제외한 전국입니다.
산림청은 내일까지 충청도에 최고 250mm 이상 시간당 80mm 이상의 비가 예고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100~200mm의 호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산사태와 토사 유출 등 호우 피해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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