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저녁 7시 10분쯤 경기 광명시 철산동 5층짜리 상가 건물 간판에서 불이 나 이용객 20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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