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꾸려졌습니다.
준비단 관계자는 오늘(1일) 적선동 적선현대 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사무실 정리 등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무실은 앞서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사용했던 사무실과 같은 곳입니다.
준비단장은 전례와 같이 차범준 법무부 기조실장이 맡을 전망입니다.
준비단 관계자는 첫 공식일정으로 김 후보자의 출근길 도어스테핑을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주 목요일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