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전선을 받치고 있던 받침대 40m가량이 주저앉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차장 내 일부 형광등이 꺼졌습니다.
관리사무소 측은 플라스틱으로 된 받침대 지지대가 전선 무게를 견디지 못해 주저앉은 것으로 보인다며, 복구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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