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3일) 법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주요 민생 법안 처리에 나섭니다.
다만 용산공원 특별법과 도시정비법 개정안 등 부동산 공급 법안을 비롯한 쟁점 법안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어 본회의 전 합의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821조 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도 오늘 국회에 제출될 예정으로, 이를 둘러싼 치열한 공방도 예상됩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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