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로 대전의 대승에 앞장선 공격수 정재희(32)가 프로축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FC와의 원정경기에서 2골을 터트린 대전 정재희 선수를 27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은 5일 경기에서 정재희의 멀티 골에 이어 마사와 디오고, 조성권까지 골 잔치에 가세해 부천에 5대0 대승을 거뒀습니다.
대전은 27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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